이천--(뉴스와이어)--현대엘리베이터(代表理事 社長 崔容黙, http://www.hyundaielevator.co.kr)가 김포공항 청사내에 국내 최대 규모인 45인승 누드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가 김포공항 청사내에 국내 최대 규모인 45인승 누드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가 김포공항 청사내에 국내 최대 규모인 45인승 누드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가 김포공항 청사내에 국내 최대 규모인 45인승 누드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45인승 엘리베이터(바닥면적 7.23㎡)는 기존 승객용 엘리베이터 중 가장 큰 기종인 24인승(바닥면적 3.60㎡)의 2배에 이르는 크기로 한번에 무려 3톤의 무게를 실어나를 수 있다.
현대엘리베이터의 석기룡 전무(기술본부장)는 “일반 승객용 엘리베이터가 아닌 누드 엘리베이터는 제작, 설치, 보수 과정이 어려운데, 이번에 45인승 누드 엘리베이터를 100% 자체 기술력으로 해결한 것은 의미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승강로를 포함하여 출입문과 카벽 등 엘리베이터 대부분을 투명강화유리로 처리한 45인승 누드 엘리베이터는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 지상 1층부터 3층까지를 운행하게 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올해 10월경 45인승 누드 엘리베이터 한 대를 추가로 김포공항에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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