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서비스 전문기업 삼성네트웍스(www.samsungnetworks.co.kr, 사장 박양규)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추진하는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협력사업의 하나인 페루 국제협력청의 IT 인프라 개선사업을 수주했다.

KOICA는 “ICT분야 무상협력사업”을 통해 개발도상국에 한국의 비교우위인 ICT 분야 H/W, S/W, 인적자원 양성을 위한 기술이전 등을 수단으로 하여 개도국의 정보접근성 향상을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 및 개도국의 빈곤감소라는 광범위한 개발원조 목표달성을 도모하고 있다.

삼성네트웍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페루 국가 원조총괄기관인 국제협력청에 ▶ 전자문서 관리 시스템 개발 ▶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 ▶ IT 기자재 지원 ▶ 전문가 파견 및 연수생 초청 등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되는 전자문서 관리 시스템은 대용량 문서(수백만건 이상), 대규모 사용자(4만명 이상) 환경에서 성능과 안정성이 검증된 문서관리 엔진이 탑재하고 있어 신뢰성이 매우 높은 국산 제품이다. 그리고 화상회의 시스템은 삼성네트웍스가 그동안 쌓아온 디지털회의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편의성과 신뢰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단순 시스템개발 및 구축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향후 안정적인 운영 및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페루 실무자들에게 국내 초청 연수를 통해 직접적인 기술이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 연수를 통해 페루 실무자들은 국내 기술자들로부터 문서관리시스템의 개발 및 IT 실무 교육을 받을 예정이며, 이외에도 관련 업체 및 교육기관 방문과 문화행사 참여할 예정이어서, 우리나라 정보통신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민간외교 채널 역할을 수행하는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삼성네트웍스는 한국국제협력단의 ICT 협력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현재까지 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 파나마, 과테말라, 방글라데시, 이란, 요르단 등 여러 국가의 IT센터 구축 및 정보화 마스터 플랜 수립 등 주요 사업을 통해 개도국의 정보격차해소 및 전자정부 구축에 기여해 왔다. 현재는 한국-베트남친선 IT 대학 설립, 파나마 대통령궁 각료회의실 정보화사업, 우즈베키스탄 국립지리정보 체계구축 사업 등 대규모 협력사업을 수행 중에 있다(이상).

삼성네트웍스는 정보통신서비스 기업으로 최고 수준의 정보통신 전문 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전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20년 전통의 통신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의 경영환경에 꼭 맞는 고품질의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력사업분야는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 가상사설망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일반전화, 휴대폰국제전화 등), NSI, 통신응용사업(IDC, 컨택센터, 디지털컨퍼런싱, 디지털컨텐츠)등이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net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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