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지역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산실인 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 (회장 박광민 세일하이텍 대표)가 29일 오후 청주 라마다플라자 호텔에서 창립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창립 기념식에는 이현재 중소기업청장, 노화욱 충청북도 정무부지사, 이재영 이노비즈협회 회장을 비롯하여 협회 회원사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충북지회는 지난 4월 제주지회를 시작으로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설립되는 것이다.

충북지회는 충북지방중소기업청 내에 사무국을 설치하고, 충북지역 120여개 이노비즈 기업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정보를 공유하고 이노비즈 포럼 등 기술혁신 사업을 지원하는 한편, 우리 도 중소기업의 경영혁신과 자생력을 키우는 중심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참석한 노화욱 충청북도 정무부지사는 기념식 축사에서 “이노비즈 기업이 기술·경영·가치의 혁신을 이룩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 분야의 성장 동력원으로서 잘사는 충북 건설에 이바지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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