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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코스닥 047080
2004-11-26 11:11
서울--(뉴스와이어)--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가 개발한 온라인 골프대전 게임 ‘팡야’(www.pangya.com)를 계약금 30만 달러, 러닝 로열티 30%의 규모로 이 달 16일 태국의 이니3 디지털(대표 크롬펀 아피타나쿤, INI3 Digital Co., Ltd.)사에 수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팡야’는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과 대만, 일본, 태국의 아시아 총 4개국에서 서비스 된다. ‘이니3 디지털’은 부동산, 호텔, 여행, 운송, 아케이드 게임 사업을 총괄하는 대기업, 갤럭시 그룹의 계열사. 현재 한국 온라인 게임 ‘프리프’를 서비스 중이며 마케팅력이 뛰어난 온라인 게임 전문 회사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대표는 “태국은 인터넷 사용자가 700만명, PC방도 1만여개를 넘어서는 등 온라인게임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적 인프라를 급속도로 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팡야는 해외 각 국의 문화적 격차를 쉽게 뛰어 넘을 수 있는 스포츠 게임으로 동남아 물론 전세계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bit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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