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3박 4일간 원유철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김영복 기획위원장, 이해문 부위원장 등 대표단 7명이 평양을 방문한다.

이번 방북은 경기도가 올해부터 2008년까지 3년에 걸쳐 평양시 강남군 당곡리에서 추진 중인 벼농사 협력사업 뿐만 아니라 농업기반 조성사업 , 환경개선사업 등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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