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윤종용)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중소 IT벤처기업들로 4.1홀에 16개사 24부스 규모의 한국관을 구성하였으며 중국, 대만 등 경쟁국에 한발 앞선 첨단 디지털 컨버젼스 제품으로 본격적인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작년까지 격년제로 열렸던 IFA가 올해부터 매년개최로 바뀌면서 세계 전자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조망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며, 독일월드컵으로 디지털 정보가전 시장규모가 확대되고 있고 'IT강국'인 한국제품에 대한 유럽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한국 참가업체의 선전이 기대된다 하겠다.
올해 IFA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대우일렉 등 국내 대기업은 물론 AMD와 ATI, JVC, Sony Ericsson, Toshiba, Acer, Fujitsu, Siemens, Haier, Hisense, Philips, Sharp 등 글로벌 기업들도 대거 참여하는 등 어느 때보다 규모가 커졌다.
한국전자산업진흥회 한국관에는 디보스, 디비코, 디오텔, 리모트솔루션, 맥시안, 매크로영상기술, 밸류코리아, 블루버드소프트, 사파미디어, 세주엔지니어링, 소디프이앤티, 이랜텍, 엘리온디지탈, 오라컴, 파버나인, 코리아데이터시스템즈 등 중소IT업체들이 참가하며 LCD TV, PDP TV, LCD monitor, PMP, Multimedia Player, Navigation system, MP3 Player, PDA, Remote control, Home multimedia server, DMB 등 다채로운 디지털 컨버젼스 제품군을 선보인다.
한국전자산업진흥회는 올해 IFA 한국관 운영을 통해 상담액 3억달러, 계약예상액 은 3천만달러를 넘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국전자산업진흥회 관계자에 따르면 "중소 IT기업들이 유럽이라는 큰 시장을 경험하고,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IFA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개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전자/정보통신 관련 업체들로 구송된 협회단체입니다. 지난 1976년 창립되어, 한국전자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정부와 업계간의 상호 교량 역할을 감당해 오고 있습니다. 회원사로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을 비롯한 부품소재 등 일반 중소기업 등 400여개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활동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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