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가 소량주문 틈새 시장을 겨냥해 운영하고 있는 전북쌀인터넷판매가 파급효과를 일으키며 당초 예상했던 계획보다 순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북도 농산당국에 따르면 8월 30일 현재 전년 동기 64%가 신장된 103천포 41억원치를 팔아 이미 작년판매량을 넘어섰다(2005년 10만포 40억원). 이런 추세라면 추석명절이 있고 햅쌀 출하를 감안하면 올해 판매량은 15만건/20kg 6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한편, 홈페이지등록 43개 브랜드쌀 중 가장 많이 판매된 쌀은 고창군 고창황토쌀로 1월부터 8월까지 18,800포/20kg가 팔려 전체 판매량의 18%를 점유하였다. 이같은 원인은 600백여 고창군 공무원과 고창군 농협이 “고향쌀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한 결과로 풀이된다.

전라북도는 전북쌀 판매전용 홈페이지 홍보를 강화 할 계획이므로 고창군과 같이 전북쌀 홈페이지를 활용하여 고향쌀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한다면 일반 소비자들이 수월하게 주문 할 수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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