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9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고감도 액션 스릴러 <센티넬>이 8월 29일 5시 현재 포털사이트 네이버 영화 검색 순위 1위에 올랐다.

<센티넬>의 검색 순위 1위 등극은 주연배우인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 에바 롱고리아의 소식과 함께 키퍼 서덜랜드가 전세계를 열광시킨 TV시리즈 ‘24’로 제 58회 에미상 남우주연상 수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들의 최신 출연작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센티넬>은 9월 개봉 영화 외화 중 캐스팅과 스케일에서부터 흥행우위가 일찌감치 점쳐온 작품으로 미국 역사상 한번도 없었던 백악관 국가 안보국 내부에서 벌어지는 대통령 암살음모사건을 중심으로 최고의 안보국 요원들의 불꽃 튀는 대결을 그린 고감도 액션 스릴러 영화.

마이클 더글라스와 키퍼 서덜랜드의 카리스마 격돌이 기대되며 많은 관심을 모은 <센티넬>은 마이클 더글라스가 백악관 Secret Agent(이하 SA)에서 가장 존경 받는 베테랑 요원에서 하루 아침에 대통령암살 용의자가 된 피트 게리슨 역을, 키퍼 서덜랜드는 피트 게리슨의 절친한 동료에서 그를 추격하는 SA 최고의 수사관 데이빗 베킨릿지 역을 맡았다.

음모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도주를 감행한 피트 게리슨과 절친한 사이지만 냉정하게 수사에 임하는 데이빗 베킨릿지의 추적은 서로를 꿰뚫고 있는 최고 요원들의 두뇌게임의 진수를 확인하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최고 SA요원들의 대결이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는 대규모 스펙터클 총격신과 폭파신까지 더해져 고감도 액션 스릴러다운 면모를 과시한다.

<센티넬>은 마이클 더글랏, 키퍼 서덜랜드 이외에도 에바 롱고리아, 킴 베이싱어 등의 화려한 캐스팅과 <오션스 투웰브> 등으로 인정받은 조지 놀피의 치밀한 각본, 데뷔작 <S.W.A.T>으로 감각적 연출을 선보인 클락 존슨 감독의 완벽한 호흡이 빛을 발하는 작품으로 9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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