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강 (Ray Kang)」은 1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펑카프릭 부스터(Funkafric Booster)」, 「스퀘어(Square)」와 함께 최종후보에 올라, 인터넷 포탈사이트 다음(Daum)의 인터넷 투표에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과 주목을 받았고, 투표 결과 총 11,510표 중 7,190표(62%)의 지지를 받아 최종 우수신인 음반으로 선정되었다.
레이 강은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재원으로 3 년간의 준비 끝에 완성한 이번 첫 앨범의 전곡을 작사·작곡·프로듀스까지 하는 실력 있는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그는 이번 앨범에서 컨트리에 바탕을 둔 모던 락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자신이 경험했던 것을 토대로 작사하는 등 순수한 열정과 풍부한 감성을 호소하고 있다. 레이 강은 선정 소감으로 “새로운 음악 장르를 개척함과 동시에 진정한 뮤지션으로 거듭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그의 앨범에 대해 음악평론가 임진모(우수신인음반 선정 심사위원장)는 “레이 강의 데뷔앨범은 고급스러운 모던 락의 느낌을 부드럽게 소화하고 있으며, 모던 락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아티스트의 실력을 느낄 수 있다” 라고 평하였다.
이와 관련, 문화관광부는 2006. 9. 1(목), 14:00 차관실 부속 회의실에서 9월의 우수신인 음반으로 선정된 ‘레이 강 - 지금 여기서' 음반의 제작사 대표에게 기념패를 수여하고,
아티스트에게는 꽃다발을 증정하며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레이 강의 앨범은 다음(daum)과 케이블TV M.net을 통한 홍보를 지원받게 된다.
문화관광부가 우수한 신인음반 발굴사업을 통하여 음악콘텐츠 창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실시한 ‘이 달의 우수신인음반선정’ 사업은 그동안 국악, 댄스, 락, 크로스오버 등 매월 새로운 장르의 신인음반을 선정해오면서 음악산업계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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