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김여회)는 2006.7.1일자로 신고한 경상북도지사와 초선 도의원 및 임기가 만료된 전임 도지사와 도의원 등 총80명에 대한 공직자재산사항을 8.31자로 공개했다.

이번에 신규로 신고한 신임 도지사 및 도의원 39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개괄적으로 살펴보면, 신규 재산등록대상자의 평균 신고가액은 546,955천원으로 나타났다.

- 전체공개자중 10억원이상은 5명이며, 5억원~10억원사이 7명
1억원~5억원사이 20명 , 1억원 이하는 8명
- 공개자중 최고가액 신고자는 손덕임 도의원(비례, 열린우리당)으로 3,380백만원 이며, 최저가액 신고자는 박노욱 도의원(봉화)으로 -139백만원으로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상북도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는 9~10월중에 신고내용을 건설교통부, 국세청, 금융기관등 관련기관에 부동산과 금융관련 전산자료를 조회하는 등 성실신고 여부를 실사하여, 재산 누락 등 불성실 신고자는 관련규정에 따라 심사 의결을 거쳐 적절한 조치를 취할 계획으로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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