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유아교육부문 학습지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회사가 있어 업계의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개인의 합습수준과 능력에는 저마다 개인차가 있기 마련인데 대부분의 단체교육에서는 개인차가 고려되지 않고 연령별로 동일한 내용을 교육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아하교육(정용빈 대표 www.eduaha.com)은 유아교육기관(유치원, 어린이집, 미술학원 등)과 연계하여 국내 최초로 단체교육용 수준별 학습지를 개발하였다.

이 학습지의 특징은 크게 두자기로 압축될 수 있다.

첫째는 국내 최저교육비 부분이다. 과다한 사교육비가 국가적인 이슈로 떠오르면서 사교육비에 대한 부담을 가진 가정이 많아 졌다. 하지만 아하교육에서는 타 수준별 학습지 회비의 20%선을 회비로 고집하고 있어 비용적이 측면에서 학부모들의 만족을 극대화 하고 있다.

둘째는 학습습관 정착을 위한 매일학습 전략이다. 주 1~2회 선생님의 관리를 받고 나머지는 학부모의 도움을 받아 학생이 스스로 학습하는 체제는 교재적체 등의 여러가지 문제점을 발생시켰으나 아하교육에서는 유아교육기관의 선생님들을 통해 매일매일 관리를 받을 수 있어 여러가지 문제를 말끔히 해소하였다.

아하교육의 정 대표는 “원에서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교육하지만 가정에서 학습지를 별도로 학습하는 이유는 개인에게 꼭 맞는 수준을 능력별로 학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하고 말한다. 또한 매일 꾸준히 학습한 결과 기초학력 정착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어 원생모집 등 원의 경영에 크게 도움을 받게 된다는 점도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수업모델은 주간으로 분류(총 405단계) 세분화 된 프로그램중 개인별 수준에 맞춰 주별 1권을 학습하고 원에서 5~10분, 가정에서 10~15분씩 매일 학습하게 된다.

정 대표는 “과다한 사교육비가 부담이 되고, 교육비가 저렴할수록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받기 어려운 것이 현실” 이라며 “아하교육은 각 유아교육기관장들과 연계하여 공동연구, 개발, 제작을 통해 수준별 학습지의 질적 향상을 이끌어 왔으며, 또한 저렴한 가격책정을 통해 최저회비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도 아하교육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향후 몇 년 이내에 국내 4대 수준별 학습지로 키워나갈 것입니다.” 라며 포부를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eduah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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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교육 홍보실 이영주 과장, 02-2631-3566,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