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민선4기 출범이후 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간의 공동 당면 현안사항에 대한 해결방안 모색과 지역 공동발전을 위한 「부산·울산·경남 발전협의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울산·경남 발전협의회」는 8월 31일(목) 오전 11시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허남식 부산시장 비롯한 박맹우 울산광역시장, 김태호 경남도지사 등 3개 시·도지사가 한자리에 모여 상생을 위한 공동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부산·울산·경남의 공동발전을 위한 공동합의문을 채택한다.
3개 시·도지사는
△ 동남권 신공항 건설과 광역전철망의 구축에 상호 협력 및 공동대응
△ 동남권 자동차 산업의 공동발전 도모
△ 시장개척단 공동파견 및 해외사무소 공동 운영
△ 3개 시·도 발전연구원 공동 연구체계 구축
△ 연안적조피해 예방대책 공동 추진
△ 제2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제3차 UN ESCAP 교통장관 회의 및 창원컨벤션센터 전시회 등의 성공적 개최 지원 등 부산·울산·경남의 공동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노력해 나갈 것임을 천명할 예정이다.
오늘(8.31) 회의는 3개 시·도지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회의안건에 대한 토의를 갖고, 부·울·경 공동발전을 위한 공동합의문 서명, 공동합의문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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