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강력해진 부정클릭 방지서비스, 검색광고 시장 달라질까?
두 회사는 지난 5월 서비스를 출시한 직후 국내 주요 키워드 광고 대행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사항을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 기존 서비스 기능을 보완하고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한 결과 보다 강력해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 버전의 가장 주목할 만한 기능은 부정클릭자가 유동 IP를 이용하거나 브라우져 내 ‘쿠키’ 등 보안 설정을 변경 하더라도 부정 클릭 이용자를 추적 가능하다는 점. 보통 PC방이나 일반 가정집의 PC를 이용할 경우 IP가 변동되거나 브라우저 내 보안 설정을 변경함으로 추적이 쉽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지만, 이점을 해결하여 장소를 이동하면서 부정클릭을 시도하는 행위까지도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또 이전의 서비스가 고객 유형의 구분 없이 동일한 경고 메시지를 광고주가 설정한 방문 기간과 허용 누적 접속 횟수를 초과하는 이용자에게 일률적인 웹 페이지 형태로 전달해 왔다면, 업그레이드 된 2차 버전에서는 기간 설정, 경고 메시지, 전달 방법 그리고 추적 기능 켜고 끄기 등을 광고주가 직접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어 각 기업별 고객의 특성과 성향에 따라 보다 세부적이고 다양한 기준을 적용시킬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따라서 광고주가 부정 클릭으로 간주하는 횟수에 따라 단계별로 팝업 창에서부터 강제 경고창, 법적 조치를 위한 이메일 기록 보관, 경쟁사 IP 접근 금지까지 광고주가 경고 수위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하였다.
최근 부정클릭 방지 서비스를 도입한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경쟁이 치열한 키워드 광고를 집행하느라 매달 천 만원에 달하는 광고비를 지불해야 했는데, 이 서비스를 도입한 후 광고비 지출 비용이 약 30% 절감되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부정클릭 방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소개 및 데모사이트는 http://www.cpcsafe.co.kr 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호스트웨이IDC 개요
호스트웨이IDC는 현재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영국, 독일, 캐나다, 프랑스, 한국 등 전세계 11개국 12개 IDC를 통해 호스팅 서비스, 코로케이션, IT아웃소싱, 프리미엄 모바일 이메일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기업 비즈니스 운영에 꼭 필요한 토탈 IT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전세계 지사들과의 시스템을 통합/연결하여 선진 호스팅 서비스를 세계 각국의 지사를 통해 서비스함으로써 고객의 글로벌 비즈니스가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베이, 코카콜라, 디즈니, 소니뮤직, 몬트리올 은행, 허쉬, 트리뷴, 위키피디아 등 세계 100여 개국 65만여 개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지사는 2000년 7월 설립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host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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