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넥슨(대표 서원일)의 데브캣 스튜디오(실장 김동건)가 개발한 차세대 MMORPG <마비노기>가 지난 6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5개월여 만에 가입자 250만 명, 최고 동시 접속자수 3만 2천명, 월 평균 매출액 15억을 기록, 작품성과 흥행성에서 모두 합격점을 받는, 명실상부 올 해 최고의 게임으로 떠오르고 있다.

<마비노기>는 3년여에 걸쳐 개발비 72억, 마케팅 비용 43억 등 총 115억원을 들여 개발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는 정식 서비스 이전부터 ‘핵엔슬래시(hack and slash)’ 위주의 기존 MMORPG 방식을 지양하고 진정한 판타지 라이프 구현을 게임의 주된 요소로 설정하는 등 새로운 시도로 게임업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마비노기>는 ▲애니메이션과도 같은 화려한 그래픽 ▲아르바이트 시스템, 작곡 시스템, 요리 스킬 등 기존 고정 관념을 깨는 새로운 시스템 도입, ▲업계 최초 시도 게임 트렌드 잡지 발행 등 고급화된 웹서비스 제공, ▲상용화 이후 지속적인 컨텐츠 확장 등으로 작품의 퀄리티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또한 ▲상용화 이후 오히려 유저수가 증가한 전례 없는 기록, ▲유저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해 게임 부문 홈페이지 방문자수 1위 , ▲ 국내 MMORPG로서는 최초로 30% 이상의 여성 유저 확보 등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마비노기>는 일일 2시간 무료 플레이 정책, 다양한 요금제 등으로 온라인게임의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시하였고, 런칭 당시 스타 모델 박정아 기용을 비롯 대대적 제휴 마케팅, 억대 규모의 경품 이벤트 등 대규모 마케팅 전략을 보이며 온라인 게임의 대중화를 앞당기는데 한 몫 하기도 하였다.

<마비노기>는 현재 매달 평균 30%씩 매출 증가를 보이고 있으며 연내 일본과 중국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예정하고 있어 2005년에는 연간 매출 200억 원대의 블럭버스터급 MMORPG로 성장할 것으로 게임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한편, <마비노기>는 11월 문화관광부 선정 이달의 우수게임상을 수상했으며, 2004년 대한민국 게임 대상의 후보에 등록,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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