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중국 핑안보험공사(平安保險公司)와 ‘사고조사업무 협약’ 체결
삼성생명은 31日(金) 중국 최대 민영보험사인 平安保險公司와 사고조사업무 협약을 체결, 9월부터 중국 현지 사고 보험금 청구건에 대한 지급 서비스가 한결 수월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05年 한해 방중 한국인수 300万名, 방한 중국인수 84万名을 넘어서는 等 사회 각 분야에서 양국간 교류가 활발해 짐과 함께 양국간 보험 청구건수도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이뤄졌다.
실제 삼성생명은 月 평균 60여件의 중국 관련 보험금 지급 청구가 접수되고 있지만, 중국 관련 보험 심사 인력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특히, 중국에서 접수되는 보험청구는 77%(06年 2~4월 평균)의 경우가 입원, 수술, 골절 等 현지 병원에 사실 관계 확인이 필요한 경우여서, 중국內 조사 인프라 구축이 절실히 요구되어 왔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삼성생명은 중국 전국에 기반을 가지고 있는 平安保險公司의 500여명의 보험 조사 인력을 활용한 정밀한 보험 사고 조사 및 빠른 보험금 지급 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삼성생명은 중국과의 연결 고리가 없는 他 생보사에 平安保險公司와의 체결 時 습득한 노하우를 전수, 사고조사 업무 협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리딩컨퍼니로서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며,"平安保險公司와의 사고조사 협약을 확대, 삼성생명뿐 아니라 국내 他 생보사도 平安保險公司의 사고조사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고 밝혔다.
平安保險公司는 개인고객 3,600万名, 기업고객 200万名을 보유한 중국 최대 민영보험사로, 삼성생명과는 '92年 馬明哲 회장이 한국을 첫 방문한 이래 매년 Top교류를 실시하는 等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생명 개요
1957년 5월 가족사랑을 실천하고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염원으로 첫 발을 내딛은 삼성생명은 국내 최고 권위의 국가고객만족도 (NCSI) 평가에서 10년 연속1위를 차지하는 등 고객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12년 6월기준, 자산규모가 186조원을 돌파하는 등 우리나라 대표 금융회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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