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협약사항은 ·서울대학교는 교수인력의 상주체제를 구축하며 우선 연구원 개원(2008년 예정) 1차년도의 상주인력은 교수정원(겸직, 기금교수 90명)의 20%이상으로 하되, 점진적으로 확대한다.
·서울대학교는 연구원이 융합기술 관련대학원으로 조속히 설립될 수 있도록 추진하되, 연구원 개원 이전에 서울대가 출연하는 재단법인을 설립하여 운영한다. ·경기도는 연구원이 2008학년도 개원이 될 수 있도록 건립을 하고 2004.5.3 체결한 양해각서(MOU)에 의거 개원 후 7년간 운영비를 지원한다.
·서울대학교는 연구원을 통하여 경기도 지역사회 및 경제에기여할수있는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도와 서울대학교는 연구원의 발전을 위한 협의체를 운영하고, 2006년 12월말까지 본 협약서상의 구체적 실천계획이 포함된 운영협약 체결.
이번 협약식 체결의 의의는 연구원의 궁극적인 목표를 ‘세계 일류를 지향하는 융합기술 교육·연구 중심 대학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러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 서울대는 연구원 개원(‘08년 예정) 이전에 독자적인 운영이 가능한 재단법인을 설립하도록 할 예정이며 경기도는 연구원이 2008년도에 개원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
또한 경기도의 차세대 첨단산업 경쟁력 확보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고급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전임교수를 최대한 상주토록 했다.
서울대는 연구원을 통해 경기도가 첨단 융합기술의 동북아 허브로 발돋움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역할을 다하기로 했다.
주요내용은 경기도를 동북아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국내외 유수 연구소 및 기업 유치 ·한중일 첨단 융합기술분야 연구소들과 네트워크 구축 · 융합기술 관련 국제 학술대회 개최 ·해외 저명 교수들의 객원교수 유치 등이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경기도 소재 대학 겸임교수 참여 ·고등학생 융합기술 캠프 운영 ·대학생 인턴 프로그램 제공 · 산업체 인력 산학협력과정 운영 등이다.
연구원은 IT, BT, NT 기술의 융합을 통하여 경기도를 차세대성장동력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해서 경기도와 서울대가 함께 협력하여 설립을 추진중에 있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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