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 9월1일 CI 선포식 갖고 제2의 도약 나서
이번에 새로 제정한 CI는 ‘서울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끝없이 변화를 추진코자 하는 의지’를 형상화했다. 이는 공단의 존재 이유이자 발전의 근간이 되기 때문이며 ‘안전하고 편리하며 효율적으로 도시기반시설을 경영한다’는 비전을 감성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특히 모든 CI에 공통 적용되는 상징색인 푸른색은 젊음과 역동, 발전의 이미지를 추구하고 있으며, 여기에 뉴 웨이브와 행복·즐거움의 바람을 상징하는 심볼을 적용했다.
공단은 이번에 제정된 CI를 모든 직원의 명함, 배지는 물론 각종 차량, 시설물 등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CI 선포를 계기로, 보다 엄정한 원가관리, 성과중심의 조직운영, 그리고 고객만족 경영을 통해 21세기 최고의 공기업으로 발전해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김순직 이사장은 “1983년 국내 최초의 지방공단으로 시작한 우리 공단이 관리 위주의 기업 이미지를 씻어내고 고객 중심의 첨단화된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기 위해선 새롭고 참신한 기업 이미지 창출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CI를 정립하게 됐다” 며 “서울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힘찬 전진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sisu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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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기획경영실장 이순형 02-2290-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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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7일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