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孫鳳鎬)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 1항의 규정에 따라 2006년도 7월 1일자 서울특별시의원으로 새로 취임한 72명과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등 서울시 1급 이상 공직자 4명의 재산등록 사항, 그리고 지난 6월 30일자로 퇴직한 시의원 56명과 이명박 前 서울특별시장 등 5명의 재산변동신고사항을 2006년 8월 31일자 서울시보에 공개하였다.

공개대상자는 총 137명으로 최초신고자 76명, 변동신고자 61명인데 최초신고자는 시장, 부시장, 1급 이상 공무원 2명과 시의원 72명이며 변동신고자는 前시장, 前부시장 3명, 퇴직한 1급 이상 공무원 1명, 그리고 퇴직한 시의원 56명이며 기준일은 취임일 또는 퇴직일이다.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주택 등 모두 2,484,735천원을 신고하였고 권영진 정무부시장은 299,549천원을 신고하였으며 이명박 前시장은 2006년 1월부터 6월 30일까지 68,450천원이 늘어난 것으로, 원세훈 前행정1부시장은 81,053천원, 장석효 前행정2부시장은 110,610천원이 증가한 것으로 각각 신고하였고, 정태근 前정무부시장은 70,517천원이 감소한 것으로 신고하였다.

2006년 7월 1일자 새로 취임한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72명 중 재산액이 많은 순위는 이종학 시의원(16,209백만원), 윤기성 시의원(10,382백만원), 이남형 시의원(5,833백만원), 채봉석 시의원(4,352백만원), 배대열 시의원(3,150백만원) 순이며 또, 지난 6월 30일자로 퇴직한 서울특별시의원 56명 중 재산증가액이 많은 순위는 최계락 前시의원(3,550백만원), 박현 前시의원(280백만원), 한봉수 前시의원(277백만원), 조일호 前시의원(235백만원), 이은석 前시의원(113백만원) 순이다.

최다 감소순위는 황을수 前시의원(471백만원), 성하삼 前시의원(175백만원), 최재익 前시의원(121백만원), 조봉기 前시의원(94백만원), 허명화 前시의원(54백만원) 순이다.

서울특별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번에 공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유관기관에 각 종 자료를 조회한 후, 늦어도 10월 31일까지는 재산 공개자에 대한 심사를 완료하게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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