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닉항공, 미서부 대자연에 녹아 드는 경비행기 투어 한국사무소에서 예약
시닉항공은 그랜드서클(The Grand Circle) 주위 협곡을 비행하는 경비행기 항공사이다. 전세계 많은 관광객들이 붉은 빛의 웅장한 협곡과 깍아지는 절벽의 절경이 돋보이는 그랜드캐니언을 보기 위해 찾아 오고 있다.
라스베가스에서 당일투어 가능
오는 9월 22일부터 대한항공 라스베이거스 직항편이 생기면서 그랜드캐니언을 더욱 쉽게 여행할 수 있게 됐다. 시닉항공 한국사무소는 라스베이거스 직항 취항에 맞춰 10월 말까지 특별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 상품은 한국관광객들은 가장 선호하는 코스로 라스베이거스에서 그랜드캐니언까지 경비행기로 이동, 버스로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을 관광하는 코스로 왕복항공료와 점심을 포함 220불(세금포함가)이다.
안전 검증 항공사 시닉항공, 한국어방송 실시
지난 40여 년 동안 단 한번의 사고도 일어나지지 않는 안전을 검증 받은 시닉항공은 최근 늘어나는 한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비행투어 동안 한국어 방송을 실시, 유명 여행지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설명하고 있어 한국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닉항공이 보유하고 있는 경비행기는 비행 날개가 본체 위에 달려 있어 시야를 가리지 않고, 창이 일반 비행기보다 크고 투명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경치를 관람하는데 더할 나위 없다. 또한 바람을 가르며 거친 협곡과 계곡을 넘나드는 비행기간 동안 여행객들은 마치 협곡 속으로 떨어지는 듯한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사전예매 시 비용저렴, 시간 단축
시닉항공은 라스베이거스 내에 자체 공항을 보유하고 있어 탑승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또한 시닉항공 한국사무소에서 예약을 하면 현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여행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scenic.co.kr)를 통해 알아볼 수 있으며 시닉항공 한국사무소에 직접 문의가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scen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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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닉항공 한국사무소홍보담당 02-3444-0900 (주)온포스 전략기획팀 김정은 대리 02-735-1616 이메일 보내기
시닉항공한국사무소 02) 3444-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