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23/B 상승한 $70.26/B에,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42/B 상승한 $70.60/B에 거래가 종료됨
반면, Dubai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0.15/B 하락한 $65.92/B 수준에서 가격 형성
비엔나 소재 UN 산하 핵감시기구인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이란이 마감시일(8.31일)까지 핵활동을 중단하지 않았다고 발표
이로 인해 UN의 대 이란 제재조치가 임박했음이 점쳐짐에 따라 유가 상승
그러나, 일부 트레이더들은 당분간 제재조치가 보류될 수 있다고 지적
·EU 외교관들은 마감시일이후에도 이란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의사 표명
EU의 외교정책위원장 Javier Solana와 이란의 핵협상대표 Ali Larijani는 핵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조만간 모임을 갖기로 동의
또한, 나이지리아 석유부문 노동조합의 파업위협 소식도 유가 상승에 영향
그러나 산업소식통은 그로 인해 나이지리아에서 추가적인 생산차질이 발생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
반면, 알래스카 Prudhoe Bay 유전의 부분적 생산 재개계획 소식이 유가 상승을 제한
최대로 현 차질물량(20만 b/d)의 절반가량이 생산 재개될 가능성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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