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바람직한 간부·직원상이 제정 운영된다.

울산시는 공무원의 자긍심 고취 및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바람직한 간부·직원상’을 제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운영계획을 마련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바람직한 간부·직원상은 모두 10개항으로 선정된 내용을 보면 바람직한 간부상은 △명확한 방향과 목표를 제시하는 간부 △책임을 질 줄 아는 간부 △직원과 함께 대안을 찾는 간부 △솔선수범하는 간부 △열정과 추진력을 가진 간부이다.

또 바람직한 직원상은 △자신감 있고 긍정적 사고를 가진 직원 △책임감이 강한 직원 △항상 최선을 다하는 직원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하는 직원 △업무에 정통한 직원이다.

시는 이에앞서 지난 7월 12일부터 18일까지 ‘바람직한 간부·직원상’ 선정을 위해 직원설문조사를 실시해 이와 같이 결정했다.

울산시는 직원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반기별 바람직한 공무원을 선정 해외연수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아침 홍보방송실시 등 ‘바람직한 공무원상’ 실천을 생활화하며, 스티커 제작, 각종 워크숍, 교육, 세미나 등을 통한 의식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시는 ‘바람직한 간부·직원상’의 적극적인 실천을 위해 1일 오후 5시 시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9월 정례석회시 ‘다짐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대회는 바람직한 간부·직원상 발표, 혁신 애니메이션 상영에 이어 간부·직원 각 1명씩 건배제의 형식으로 다짐결의 발표를 한다.

민선4기 출범 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정례석회는 울산시가 통상 훈시방식으로 이루어져 오던 정례조회를 쌍방향 의견교환 및 대화의 장으로 활용코자 분기별(2·4·9·11월) 1회씩 운영하고 딱딱한 분위기를 없애기 위해 원탁 스탠딩 형식으로 진행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혁신분권담당관실 김미향 052-229-3373
울산시 공보관실 052-229-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