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대공원 2차 시설이 개장이후 관람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맹택)은 지난 4월 13일 개장한 울산대공원 2차 개장지역의 방문객 수가 개장 140일째인 지난 8월 30일 현재 100만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시설관리공단은 이에따라 110만 울산시민이 모두 울산대공원을 1번 정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나 이제는 울산대공원이 도심의 생태공원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것으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울산대공원 2차 시설 중 가장 인기 있는 시설은 장미원과 어린이 동물농장시설로 개장 후 24만5천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고, 다음으로는 환경에너지관 22만5천여명, 나비식물원 18만여명, 환경테마 놀이시설 12만3천여명 순으로 집계됐다.

시설관리공단과 SK(주)는 오는 2일부터 10월 말까지 ‘2006년도 울산대공원 행복나눔 이벤트’ ‘웰빙건강교실’ ‘울산대공원 아티스트 공연’ 등을 비롯한 각종 크고 작은 행사들을 마련,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또 9월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던 울산대공원의 수영장, 헬스장 등의 이용시간을 각각 1시간씩 연장하고, 울산대공원의 편리한 관람을 돕던 공원 순환버스(트램카) 승차장을 당초 3개소에서 6개소로 증설 운행하여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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