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규모는 기정예산 보다 9.1%인 1,946억원이 증가한 2조 3,321억원 으로 7월 태풍과 집중호우 피해에 대한 신속한 복구와 1회 추경 이후 변경된 정부지원사업비 조정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道는 밝혔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을 보면
- 지방세는 행정복합도시 건설에 따른 부동산 경기의 활성화에 따라 기정 예산 보다 733억원(19.0%) 증가한 4,583억원을
-세외수입은 재산임대수입등 경상적세외수입 4억원, 불용품매각 등 임시적 세외수입 5억원등 10억원 증가
- 특별교부세는 수해응급복구, 도로사업, 주민숙원사업 등 40억원
- 중앙지원사업비는 추가 또는 변경 내시에 따라 국고보조금 19억원이 증액되고, 복권기금, 응급의료기금, 국민체육기금 등 중앙부처 운영기금 에서 15억원이 증액된 반면 균특회계 보조금은 사업계획 변경에 따라 5 억원이 감소되었으며
- 지난 태풍 에위니아, 수해복구사업비로 국고보조 1,106억원을 계상
일반회계 세출예산을 보면
- 태풍에위니아 피해복구 7억원, 수해복구사업 1,429억원 등 재해복구 사업에 1,436억원
- 재정보전금, 교육비 특별회계 전출금 등 법정 의무적 경비에 330억원
- 지방도정비, 지역현안사업 등 특정재원사업 40억원
- 국고보조, 기금 등 중앙지원사업에 35억원
- 소규모주민 숙원사업 18억원,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금 5억원, 특허 정보 종합 컨설팅 2억원, 정보화마을 조성사업 3억원, 지방대학혁신역 량 강화사업 3억원 등 투자가 긴요한 사업에 49억원을 편성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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