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에서는 지난 7. 9 ~ 7. 29 기간 동안 1차례의 태풍과 2차에 걸쳐 내린 집중호우로 발생한 도내 하천 피해 총 628건(지방하천 145, 소하천 483)에 대하여 복구비 808억원을 투입하여 조기 복구에 착수키로 했다.

복구사업 중 단양 영춘 동대천하천수해복구공사외 5건에 대한 개량복구사업은 조기발주를 위하여 ‘06. 8. 21일 예비비를 확보 현재 실시설계 입찰 공고 중에 있으며, 하천 원상복구 및 소하천 수해복구 사업에 대하여도 현재 용역발주 준비를 완료하고 국고에 대한 성립전예산이 확정 되는 데로 착수하여 금년 말까지 공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부득이 금년에 마무리가 안 되는 공사에 대해서는 공정관리 등 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우기 전 완공 목표로 신속한 복구를 통한 도민생활안정과 공공 시설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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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민방위안전관리과 하천시설담당 043-220-4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