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는 지난 6월에서 8월까지 우천으로 취소된 프로야구가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마산야구장에서 개최된다.

시는 마산야구장에서 개최된 프로야구 9경기 중 우천으로 취소된 5경기 재 개최를 위해 지난 8월18일 롯데구단측에 공문을 발송했다.

또 8월25일 가고파문화센터 이복영 소장 등 3명은 부산 사직동 롯데구단을 방문하여 우천으로 연기된 경기를 최대한 마산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요청하여 이루어 진 것이다.

이에 대해 롯데구단측은 우천으로 취소된 5경기 중 2경기를 마산야구장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최종 통보받았다. 이번 프로야구 마산 경기는 오는 12일과 13일 오후 6시30분부터 롯데 vs 두산의 경기가 각각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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