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유일 교수 ‘고휘도 형광체’로 미국 특허 획득
'저전압용 고휘도 형광체'는 산화물 형광체에 아연을 소량 주입하여 휘도(밝기)와 수명을 대폭 개선함으로서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주목받고 있는 전계방출형 디스플레이(FED)의 상품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FED는 LCD와 PDP 같은 평판 디스플레이와 브라운관(CRT)의 장점만을 취한 디스플레이로 수 ㎜ 정도의 박형/경량 TV 실현이 가능하고, CRT와 발광원리가 동일하므로 응답속도, 화질, 시야각 등이 우수하다.
현재 유일 교수는 미국 특허 8건, 일본 특허 4건을 포함해서 벽걸이 TV와 같은 디스플레이재료 분야에 40여 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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