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효 대전광역시장, 지역국회의원과 간담회 가져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19일 이상민 열린우리당 대전시당위원장 주최로 회동한 이후 두 번째 만남으로 박시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은 내년도 국비확보와 현안문제 협의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하고 지역현안 해결에 손을 맞잡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내년도 예산 심의가 막바지에 이른 현 시점에서 대전시가 신청한 91건 5,355억원중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할 주요사업에 대한 국비확보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나머지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들이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1. 제90회 전국체전대비 경기장 확충(한밭종합운동장 리모델링 사업 확대 180억원 → 280억원)
2. 계백로 우회도로(유등천좌안)개설(’07년 사업비 200억원중 100억원 지원)
3. 지방문화산업기반 조성(’07년 사업비 90억원중 50억원 지원)
4. 한밭수목원 조성(’07년 사업비 44억원중 22억원 지원)
5. 국지도32호선(대전~남일)도로개설(실시설계 용역비 7억원 지원)
또, 중앙정부와 연계된 대덕연구개발특구 육성, 행정중심복합도시와의 연계발전 방안, 국립대전국악원 설립 등 3대 주요현안에 대해 심도있게 숙의하고 국회차원에서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 지역 주요현안 3가지 〉
1. 대덕연구개발특구 육성
① 암 연구개발 특화사업 ②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③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건설 ④ 특구 주진입도로 개설
⑤ 입주기업 국세감면
2. 행정중심복합도시와 연계발전 방안
① 대전도시철도 연장 ② 대전의 수돗물 공급
3. 국립대전국악원 설립
또한, 이번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한 이영규 정무부시장은 간담회 직후 행정자치부를 방문하고 교부세 팀장, 균형발전지원 팀장 등 관계자들을 만나 대전시의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중앙정부의 협조를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기획관실 이규삼 042-600-3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