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 소방본부에서 운영하는 119 이동안전체험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 소방본부는 지난 ‘04년 10월부터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찾아가서 교육하는 이동안전체험차량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육을 받은 어린이가 8월말 현재 5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동체험차량은 길이 10.53m, 폭 2.44m의 대형트럭을 개조한 특수제작차량으로 운영 및 부수장비만도 66종 669점이며, 생활안전코너, 연기피난코너, 역화체험코너, 영상코너, 소화기체험코너 등 16가지의 다양한 안전체험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체험교육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약 1시간 정도의 프로그램으로 연중 운영중이며, 9월 이후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나 유치원, 그 외 단체는 대전시 소방본부(042-600-5166)로 신청하면 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미 9월 중 체험교육 신청학교가 20개교에 이른다”고 밝히고, “앞으로 그간의 운영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해 시민들이 다양한 위기상황의 대처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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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소방본부 방호구조과 이오숙 042-600-5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