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철도, 9월 한달간 24개역사에서 총104회의 풍성한 지하철 문화공연 마련
먼 옛날 북아메리카의 광활한 자연을 표현한 3인조 혼성 그룹 Apache만의 독특한 허밍과 리듬은 이제까지 즐겨 들어왔던 남미의 민속음악과는 또다른 매력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전통 인디언 복장을 입고 인디언 음악(Tatanka, Indio Blanco, Rain Dance)과 춤을 추는 아파치의 공연은 지하철 이용 승객에게 이국적인 세계문화체험의 장을 제공할 것이다.
매주 금요일 늦은 오후(18:00~20:00) 7호선 이수역 상설공연무대에 가면 온가족이 둘러앉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즐길 수 있는 금요음악회를 즐길 수 있다. 매주 색다른 레퍼토리를 갖고 역량있는 아마추어 가수와 성악가가 들려주는 발라드와 세레나데는 깊어만 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밖에도 5678서울도시철도는 9월 한달간 24개 역사에서 총 104회의 풍성한 지하철문화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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