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8월 한달 동안 신규 35만 1천명, 해지 33만 6천명, 순증 1만 4천 5백 명의 실적으로 누적가입자 1,273만 2천을 기록했다고 1일(금) 밝혔다.

8월 한달 동안 보조금 혜택을 받은 고객은 총 31만 7천명으로, 번호이동고객 중 14만 7천명, 보상기변고객 중 17만명이 보조금 혜택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KTF 김영호 판매기획팀장은 “8월 5일 업계 최고 수준의 단말기 약관 보조금 인상 이후 장기사용고객의 이탈 감소와 경쟁사 우수고객의 KTF로의 번호이동 증가로 양호한 실적을 달성할 수있었다.”며 “KTF는 앞으로도 외형적 실적 확대 보다는 시장 안정화를 주도하면서, 지상파DMB 서비스와 단말기 보조금 제도를 활용한 우량고객의 꾸준한 증가를 통한 안정적인 매출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ㅇ 보조금 지급 실적 : 317,161 명

- 번호이동 : 146,625 명 , 보상기변 : 170,536 명

※ 7월 보조금 지급 실적 : 262,892명

ㅇ 보상기변 실적 : 215,037 명

- 7월 보상기변 실적 : 127,528 명

ㅇ 지상파 DMB 실적 : 59,459 명 (누적 343,342 명)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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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판매기획팀 김기철 과장 02-2010-0771
KTF 언론홍보팀 02-2010-0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