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지역의 모든 목표가 관광산업을 육성하는데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전라북도에서는 F-Tour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과정으로 인력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금번 실시되고 있는 F-Tour Leader양성 아카데미는 산·학·연·관·민간 협력을 통해 내발적인 F-Tour 체험관광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있으며 F-Tour 인력양성사업을 통한 전라북도 관광홍보 및 관광산업활성화에 기여하는데 있다.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지원하는 국비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F-Tour 인력양성사업은 호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새만금관광센터 주관으로 8월부터 금년 12월까지 총 300시간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교육일자는 금요일과 토요일 2일간 매주 호원대학교 전주교육원에서 실시되고 있으며, 금요일은 세계의 관광흐름, 정부의 관광정책, 전라북도의 관광정책 및 자원,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서비스교육 등을 전국적으로 유명한 전문적인 강사들을 초빙하여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올해 첫 교육을 시작하고 있는 F-Tour 리더인력양성사업은 교육정원이 40명이였으나 100여명이 지원하여 현재 60명이 교육을 받고 있다. 교육방법은 이론과 현장실습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금요일은 이론을 중심으로 교육하고 토요일은 금년에 선정된 전라북도 F-Tour 관광자원 94선을 방문하여 직접체험하고 관광하면서 관광자원을 현장중심으로 교육을 하고 있다.

교육대상자는 문화관광사업을 경영하고 있는 경영주, 전라북도 문화관광해설사, 관광통역안내원, 업계종사자, 퇴직교사, 축제전문가 그리고 관광학과를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로 구성되었고 향후 관광산업이 활성화될 경우 전라북도의 핵심적인 관광종사자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 고용창출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관광산업은 인적인 서비스산업이며 최근 관광객들의 고품질의 서비스와 고품격의 문화를 누리고 싶은 욕구를 F-Tour 리더인력양성을 통하여 만족시킴으로써 관광산업이 전라북도의 새로운 성장동력산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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