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농어촌 정보화 확산의 저해요인이 정보인프라 구축도 있지만 실제로는 농어촌지역 PC의 바이러스, 악성코드 감염 등에 있어 농어업인들의 대처능력이 부족한데 따른 것. 특히, 한번 감염되면 치료비용을 투자하는 번거로움도 있고, 아니면 PC를 방치하고 사용하지 않는 사례도 있어 이처럼 무료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도 홈페이지에 설치된 제품은 바이러스 방역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없이 인터넷 접속만으로도 바이러스를 진단 및 치료할 수 있다는 것. 농어민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경우 언제, 어디서나 전남도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으로 가입하면 손쉽게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게 된다.
PC를 사용하면서 웜이나 바이러스 감염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수시로 제공하고 있는 윈도우즈 보안패치를 설치해야 한다. 특히, 이번에 제공되는 서비스에는 자동적으로 PC환경에 맞게 보안패치를 점검하고 설치할 수 있게 하는 기능도 포함돼 있다.
이에 따라, 도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바이러스 진단 및 치료서비스’를 이용해 바이러스, 웜 등에 감염된 PC를 치료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주기적으로 바이러스 진단과 보안패치 점검을 실시해 주면 인터넷을 통해 유입되는 바이러스, 악성코드 등으로부터 PC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바이러스 진단/치료 서비스 이용방법>
①도 홈페이지 접속(주소 : www.jeonnam.go.kr )②도 홈페이지 로그인(비회원은 회원가입 선행) ③홈페이지 초기화면 하단의 ‘이용안내’ 선택 ④이용안내 상단메뉴에서 ‘바이러스 진단 및 치료’ 선택 ⑤검사 드라이브를 선택한 후 ‘검사 시작’ 버튼 클릭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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