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례석회는 지금까지 해 오던 일방적인 의사전달의 정례 조회와는 다르게 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참여하고 즐길수 있는 교양시간을 마련 하였다. 석회 진행은 “국가예산 확보전략”이라는 주제로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이권우 입법심의관의 특강과, 도지사 훈시, 그리고 경상북도 음악 취미클럽 사운드 G#(회원 22명, 회장 농산과장 문상오)의 Live 공연으로 직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 도 소속 공무원들로 구성된 음악 동아리 사운드 G#의 음악공연으로 직원들이 노래를 같이 부르는 등 참여를 통해 직원들이 한마음이 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특강을 통해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 질주
하반기는 국가예산 확보가 도정의 최대관건이므로 국가예산분야 전문가인 국회 이권우 입법심의관을 초청하여 “국가예산확보 전략” 특강을 실시하였다.
특강을 통해, 이권우 입법심의관은 9월말 기획예산처에서 국회로 넘어가는 예산(안)의 전략적 확보 방안에 대하여 지역정치권과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 주요사업에 대한 1의원 1사업 책임제, 의원별 전문분야 파악 활동 등을 강조했다.
그 동안 경북도에서는 ‘07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3월부터 현재까지 중앙부처 총23여회 방문(도지사 3회, 도 간부 20회)하여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
행정·정무부지사를 중심으로 54명의 예산확보 T/F팀을 구성하여 실국별 구체적인 예산확보 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며 특히 도지사가 직접 국회와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독려하는 등 끊임없는 예산확보 활동을 해 왔다.
앞으로 전 직원이 예산확보 전략 마인드를 갖추고 국회의원과 중앙부처와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 및 활용과 다양한 예산확보 전략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관용 도시사는 훈시를 통해 태풍 에위니아 피해복구와 을지연습 등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최근 정부세개개편안에 따른 지방 세수 감소와 지방재정의 빈곤 등 어려운 현실에 대한 공무원의 마인드 변화를 위해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이권우 입법심의관 초청 특강을 갖게 된 것을 의미있게 생각하고 민선4기 도정 슬로선인 “새벽을 여는 경북, 일자리가 있는 경북”의 실현을 위해 모든 공직자는 도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도민 만족을 위해 발로 뛰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울릉도·독도 “신구상” 발표, 대구경북 경제통합 추진,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 등 수요자 입장에서 모든 도정을 운영하고 열린 도정을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시상은 이달의 우수기업에 (주)케이알티(포항시 북구 기계면 지가리/대표 조용규 49세), 재난대응종합훈련평가 우수기관(국무총리 표창), 2006년도 지방자치단체 농정업무평가 우수기관(농림부 장관)으로 경상북도가 수상하고, 2005년도 농정업무 종합평가 최우수 시군으로 영천시, 예천군이 각각 수상하게 되었다.
월 2회 유명인사 특강 실시로 소양교육 강화
6월16일 장병조 삼성전자 구미공장장 초청 “모바일 특구와 정보통신산업의 미래”, 8월 28일 박영숙 주한 호주대사관 문화공보실장 초청 “미래사회와 국가전략” 특강을 실시하여 소양함양을 위한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으며 앞으로는 월 2회 특강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자질을 향상과 다변화 사회에 대한 적응 능력을 높혀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총무과 김진영 053-950-2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