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케이알티는 자원의 재활용과 깨끗한 환경보존을 기업모토로 1996.6.27 설립하여 현재 54명의 직원으로 연간 57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리고 있으며 포스코, 제트콘 등에 대부분 납품하고 있다.
주요 생산품은 제철부산물 재활용 제품인 석회석 Cold Pellet, 래들 슬래그 플럭스 등으로 주로 제강공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재활용하는 제품과 새집증후군 해결을 위한 친환경 기능성 건축 마감재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주로 포항제철소의 석회석 공장에서 발생하는 폐석회석 슬러지를 재활용하여 Cold Pellet 제조기술을 개발 제철소 제강공정의 부원료인 생석회 대체제로 전량 활용하고 있으며 또한 제강공장의 정련과정에서 발생하는 래들 슬래그를 슬래그 플럭스로 개발 전량 제강공장의 부원료로 재활용하는 환경친화적 기업으로서 부산물을 재활용하여 연간 18억원의 원가를 절감하고 있다.
그리고, 중소기업으로서는 운영하기 어려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내투수성이 우수한 무수축 고강도 초속경 특수시멘틀를 상용화 시켰고, 특히, 유해물질 정화도가 뛰어난 대나무 숯을 이용한 향균, 항곰팡이, 음이온 및 원적외선 방출 등의 효과를 나타내는 친환경 건강건축 마감재인 대나무 숯 코팅제 “죽향”을 출시하여 새집증후군 해결과 well-being이라는 두 가지 부분에서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기술력이 기업 경쟁력의 주요열쇠라는 판단아래 연구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방출하는 친환경 칼라 코팅제 “싱그린”을 독자 개발하여 상용화 하는 등 자원재활용과 친환경 제품개발에 각고의 노력을 다하는 유망한 벤처기업이다.
앞으로 경상북도에서는 지역내 숨어있는 많은 다양한 우수한 기업을 발굴·표창하기 위하여 이를 적극 홍보하고 있는 한편, 이들의 사기진작 및 대외적인 인지도를 높여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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