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과학기술진흥과(송경창 과장)에서는 『과학기술의 도 경북』의 과학업무 담당 공무원들에게 참여정부의 과학정책을 이해하고 업무마인드를 공유하여 경상북도 과학기술진흥 시책개발 및 고객감동(CS)행정에 접목하기 위하여 『Science 경북포럼』을 개최하기로 하고 ‘06.9.1(금) 10시 30분 도청 정보화교육장(정보통신과 3층)에서 “차세대 이동통신”과 “휴대단말기 진화”에 대한 주제발표와 과학기술 혁신사업 전반에 대한 토론시간을 가졌다.

최근 삼성전자가 새롭게 미국에 진출한 와이브로 및 차세대(4G)이동통신시스템 등의 기술동향과 지역의 효과를 진단하기 위해 “차세대 이동 통신”분야에 관한 국책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영남대 박용완 교수와 삼성전자와 협력하여 신규 휴대단말기를 개발중인 (주)나인원 신정환 개발실장을 초청하였다.

과학기술진흥시책 개발 및 고객감동(CS)행정 실천을 위하여 실시하는 『Science 경북포럼』을 과학기술인과 행정실무자와의 대화의 장으로 활성화시켜 새로운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아울러 “과기도 경북” 구현을 위한 『과학싱크탱크』로 활용하기로 결정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섯 번째 행사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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