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P&G, 장애우에게 사랑의 악기를 선물하세요
이번 행사는 소비자가 소장하고 있는 악기 중 장애우들에게 기증하고 싶은 악기 기증을 신청하면 P&G가 이를 취합, 필요한 장애우 기관에 전달하는 행사로, 꽹과리, 북, 장구 등 전통악기에서부터 플룻, 섹스폰, 바이올린 등의 서양 악기, 그리고 키보드 및 기타 등 밴드를 구성하는 악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악기로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자 중 ‘사랑의 악기 기증자’로 선정된 소비자들에게는 P&G의 ‘페브리즈’ ‘헤드앤숄더’ ‘프링글스’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가 증정될 예정이다.
12월1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 P&G가 소비자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서겠다는 ‘1천만 인터치 캠페인’ 중 ‘장애우 감성 지원 프로그램’으로서 악기를 기증을 통해 동참을 원하는 소비자들은 한국P&G 홈페이지인 www.pg.co.kr에 접속, 악기에 대한 간단한 소개 및 장애인에게 남기는 사랑의 메시지 등으로 구성된 소정의 양식을 작성하면 된다.
또한 한국P&G는 12월 한달 간 주요 할인점에서 ‘함께 꿈꾸는 내일’ 이벤트를 실시, 자사 제품 판매 금액의 일부를 적립하여 장애우들의 감성 지원 프로그램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한국 P&G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기증받은 악기와 자체적으로 마련한 기금, 그리고 P&G 직원들이 한달에 한번 장애우 시설을 방문하여 함께 참여하는 ‘인터치 문화 클래스’ 등을 통해 향후 지속적으로 장애우들의 감성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 P&G의 대외업무총괄본부 최병욱 본부장은, “최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장애우 시설의 경우 물질적인 지원과는 별도로 다양한 문화 활동, 비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활동 등 감성적인 측면의 지원을 원하고 있었다”면서, “한국 P&G는 장애우들에게 금전적 지원(Monetary donation), 직원들의 참여를 통한 봉사 활동 (Time donation), 그리고 제품 지원 (Product donation) 등의 세가지 측면에서 장애우들을 위한 감성지원 프로그램을 꾸준히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국 P&G의 인터치 장애인 감성지원 프로그램과 이번 행사의 참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P&G 홈페이지 www.p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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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연 (한국P&G 홍보실) 02-2006-8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