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스크린 너머 아시아를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인디, 세상을 만나다>(주최_ CJ엔터테인먼트 / CJ CGV)의 9월 21일 개막과 더불어 국내외 인디영화, 예술영화 관객들의 활발한 영화 정보 토론의 장이 될 공식 커뮤니티 ‘CJ 아트하우스’(CJ art house, http://www.cjart house.co.kr)가 네티즌을 기다리고 있다.

아기자기함과 귀여움이 돋보이는 ‘CJ 아트하우스’는 영화제 공식카페의 역할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CJ엔터테인먼트/CJ CGV 에서 수입/배급한 인디예술영화들의 라인업을 모두 살펴볼 수 있는 커뮤니티이다. <지구를 지켜라>,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등 개봉 당시 작품성 인정과 함께 독특한 매니아 층을 확보했던 추억어린 작품들과 지난 8월 31일 개봉한 김태라 감독의 한국독립SF영화 <브레인 웨이브>의 정보도 찾아볼 수 있어 카페를 찾는 즐거움이 배가 될 전망이다.

또한 오는 9월21일 개막하는 CJ 인디페스티벌인 <인디, 세상을 만나다>의 해당 섹션별로 저명한 시인이나 소설가의 어구로 풀어 놓은 세심함과 회원들을 위한 작은이벤트가 종종 열리는 것도 이 카페의 돋보이는 부분이다.

특히 매달 영화인 한 명을 선정해 영화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들을 질문하는 ‘영화人과의 만남’ 코너는 ‘CJ 아트하우스’의 자랑이라 할 수 있다.

‘CJ 아트하우스’의 오픈으로 네티즌들은 9월 21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인디, 세상을 만나다> 영화제 정보와 함께 최근 인디예술영화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CJ엔터테인먼트와 CJ CGV가 작은 영화들이 설 수 있는 관람 기회를 마련해 주었다면 공식카폐 ‘CJ 아트하우스’는 네티즌들이 편안하게 찾아갈 수 있는 인디영화의 온라인 정보처가 될 예정이다. ‘CJ 아트하우스’의 주소는 http://www.cjarthouse.co.kr 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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