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가 ‘제36회 전국공예품대전’에서 우수단체로 선정되어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한다.

대전시는 전국 16개 시·도가 참여해 총 396종이 출품된 이번 대회에 총 21개 작품을 출품하여 '라영태,김영선‘이 출품한 ’다기, 주기세트‘가 공예예술가협회장상을 수상하는 등 모두 14개 작품이 개별부문 입상작으로 선정되어 단체부문 장려상(중소기업청장상) 수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상작품은 오는 8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개막되는 ‘제36회 전국공예품대전’에서 시상식을 거행하고 10일까지 3일 동안 전시회를 열어 일반에 공개한다.

또한, 대전시는 이번 ‘전국공예품대전’기간 동안 『대전 공예품 전시·판매관』을 운영, 지역 우수공예품에 대한 상품화 및 판로확대를 위한 홍보와 판매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제36회 전국공예품대전’은 중소기업청에서 주최하고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주관하여 전통공예기술의 전승과 국내 공예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1971년 처음 개최한 이래 올해로 36회째 개최되고 있다.

시는 지난 6월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대전광역시 공예품대전’을 개최하고 전국공예품대전 출품작 21개 작품을 선발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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