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제 1회 아동모델 컨테스트 개최해 전속모델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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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4 11:33
서울--(뉴스와이어)--캐주얼 부문 선두 브랜드인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 www.basichouse.co.kr)는 지난 2일 제 1회 아동모델 컨테스트를 개최, 4명의 아동을 전속모델로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처음 실시된 아동모델 컨테스트는 베이직하우스 주니어, 키즈 복종의 새로운 얼굴을 선발하는 것뿐 아니라, 베이직하우스 모델 활동을 계기로 추후 대한민국 대표 아동모델로 성장할 수 있는 재원을 발굴하는 자리. 이에 따라 600여명이 넘는 후보가 지원을 하는 등 예비 아동모델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총 600여명의 응모자 중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40명의 후보자는 ㈜더베이직하우스 서울 지사에서 열린 본선에 참가, 심사위원의 2차 최종 심사를 거쳤다. 베이직하우스 의상을 입은 참가자들은 본선에서 자기소개와 함께 카메라 테스트를 거쳤고, 장기자랑을 통해 숨은 끼를 선보이기도 했다. 베이직하우스는 7명의 내부 심사위원 이외에도 모델 에이전트 등 3명의 외부 전문 심사위원을 초청해 전문적인 심사와 함께 아동 모델들의 스타로 등용할 수 있는 문을 더욱 넓혔다.

최종 입상자는 주니어 부분 남/녀, 키즈 부분 남/녀 모델 총 4명이며, 선발된 아동은 향후 1년간 베이직하우스의 아동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베이직하우스는 주니어 모델 입상자에게 각 150만원의 상금과 30만원의 베이직하우스 의류교환권을, 키즈 모델 수상자에게 각 100만원의 상금과 30만원의 베이직하우스 의류교환권을 증정했고, 최종 입상자 이외에도 인기상 2명과 베스트포즈상 2명을 추가 선정, 각각 20만원의 의류교환권을 전달 했다.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베이직하우스 최순일 이사는 “처음 개최되는 아동모델 컨테스트에 600여명이 넘는 후보자가 신청한 것은 주니어, 키즈 캐주얼 시장에서의 베이직하우스의 높은 인기를 반영한 것”이라며 “베이직하우스는 더욱 많은 아동들이 잠재되어 있는 끼를 발산, 성장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아동모델 컨테스트를 매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basichouse.co.kr

연락처

베이직하우스 우교석차장/김현진과장 02-2140-0510/0540
민커뮤니케이션스 서영진 팀장 / 신민정 02-566-8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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