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공원에서 부레옥잠을 나눠 준데요~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푸른도시국 월드컵공원관리사업소에서는 수질관리를 위하여 봄에 부레옥잠을 3,000본 식재하였으며, 여름내내 부레옥잠들을 열심히 키워 40,000본으로 증식시켜 이 중 일반시민들에게 8,000본, 단체에 3,000본을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다.

월드컵공원내 평화의공원 수로(부레옥잠식재지) 현장에서 9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주3회 금·토·일(시간 : 13:00~17:00)에 선착순 200명에 한해 1인당 3본이내로 부레옥잠을 받을 수 있으며, 부레옥잠을 담을 용기(비닐봉지, 그릇 등)는 지참하여야 한다. 또한 단체는 9월 한달동안 10팀에 한하여 300본 이내로 부레옥잠을 제공할 예정이며, 단체의 경우는 사전협의가 필요하다.

월드컵공원에서 나눠주는 부레옥잠을 각 가정에서 정성스럽게 키워봄으로서 식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시 푸른도시국 월드컵공원관리사업소 환경보전과장 이노성 02-300-5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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