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과 공동으로 개설한 이번 과정은 저작권 이용형태와 권리처리 방법이 날로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문화산업 종사자들의 저작권 업무처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제1기 저작권아카데미(‘05.12-’06.4)의 경우 인터넷서비스사업자과정, 출판인 과정 등 총 11개 과정에 총 395명의 수료자를 배출하였으며, 오는 9월 6일(수)부터 진행되는 제2기 아카데미는 케이블TV 업무종사자, 언론인, 실연자, 사서, 인터넷서비스사업자, 방송인, 출판인, 광고인, 음악인, 변호사 과정 등 11개 과정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제2기 저작권아카데미는 각 과정별로 해당 분야 관련 단체 및 협회와의 사전협의를 통해 파악된 교육수요를 반영함으로써, 좀 더 현장감 있고 풍부한 내용의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전체 교육 일정은 아래 도표 참조)
제 2기 과정 중 첫 번째인 ‘케이블 TV 업무종사자 과정(9.6~9.8)’은 문화산업의 이해, 저작권 개관, 스포츠 중계와 저작권, VOD 전송서비스, WIPO 등 해외저작권 동향, FTA 협상과 저작권, 저작권 침해 및 구제절차 등 케이블TV 방송 분야에서 현안으로 다루어지고 있는 내용이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다루어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저심위홈페이지 (http://www.copyright.or.kr) 공지사항 또는 저작권아카데미 홈페이지(http://academy.copyright.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문의 : 교육연수팀(전화 02-2669-9990~5)
한국저작권위원회 개요
한국저작권위원회는 어문, 음악, 미술 등 다양한 창작물의 권리 보호와 관리, 분쟁 조정 및 교육·연구 지원 등을 담당하며 안전한 저작권 이용 환경조성을 통해 올바른 저작권 문화 구축에 앞장서 오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