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와 KTF는 9월 5일 낮 12시에 시청 상황실에서 김범일 대구시장과 조영주 KTF 대표이사가 참석하여 대구지역 컨택센터 투자 협약을 체결한다.

이동통신업계 2위 기업(점유율 32%)인 KTF는 수도권에 있는 센터(420석)를 대구로 이전하여, 기존 대구센터(200석)를 포함하여 총규모 620석 규모의 초대형 컨택 센터(수성구 범어동, 법원 건너편)가 건립되게 된다.

이번 KTF 컨택센터 유치로 인해 연간 180억원의 급여소득이 지역경제로 유입됨과 동시에, 일자리 창출면에서도 제조업체 20여개를 동시에 유치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대구지역 제조업체 평균 종사자수 : 20여명【124,439명(종업원수)/7,068(업체수)】, 2004 통계기준

<협약체결 개요>
○ 일 시 : 2006. 9. 5(화) 12:00
○ 장 소 : 시청 2층 상황실
○ 서 명 : 시 장, 조영주 KTF대표이사
○ 주요인사 참석
- 대구시 : 기획관리실장, 경제산업국장, 경제정책과장, 투자유치자문관
- KTF : 대구네트워크본부장, 마케팅본부장, 재무회계실장 외 1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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