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서비스 전문기업 삼성네트웍스(사장 박양규,www.samsungnetworks.co.kr)는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통합기간시스템'의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삼성네트웍스가 구축한 '통합기간시스템'은 자사의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해 고객관리, 영업 및 마케팅, 서비스 제공 활동 전반의 업무 프로세스들을 시장과 고객을 중심으로 재정의 하고 이를 시스템화 한 전사 업무 시스템을 말하며, 이를 통해 회사 전반의 경영수준을 한 차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합기간시스템은 크게 ▶ 고객, 서비스 상품 및 요금, 마케팅 현황, 유통망 등을 관리하는 마케팅 지원 기능 ▶ 견적, 제안, 수주, 계약, 서비스 이용신청 등과 관련된 영업지원 기능 ▶ 개통작업, 회선 및 장비 등과 같은 주요 통신 자원들을 관리하는 개통운영 지원 기능 ▶ 과금데이터 수집 및 요금 계산, 청구, 수납, 미납, 정산 현황 등을 총괄하는 청구수납기능의 네 가지의 주요 기능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이 시스템은 삼성그룹의 그룹 웨어인 '마이싱글'과 하나로 통합돼 있어 사용의 편리성이 높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삼성네트웍스는 통합기간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인 고객관리와 상품관리는 물론 다양한 조건별로 각종 현황들이 실시간으로 조회될 수 있어 데이터에 근거한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해 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서비스 개통 작업절차가 표준화 되고 회선 및 장비와 같은 주요 자원들이 모두 DB(데이터베이스화) 됨으로써 생산성 향상 및 신속한 고객대응이 가능해져 고객만족도의 향상 또한 기대되고 있다.

삼성네트웍스는 금번 통합기간시스템 구축으로 향후 CRM (고객관계관리)기반의 경영활동을 보다 강화함은 물론 고객 중심의 마케팅 역량 강화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net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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