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관세청(청장 성윤갑)에서는 9.5일 본청 직원 30여명이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충북 음성군 소이면 중동2리 마을을 방문하여 고추따기등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관세청은 작년 6월 중동2리 마을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농촌 일손돕기, 농산물 공동구매, 마을주민 세관견학 행사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으며 특히 지난 6월에는 농산물 공동구매를 확대하기 위하여 본청 및 세관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마을 15곳을 4,300여 관세청 직원과 연계하는 “1사1촌 자매결연마을 네트워크”를 구축한 바 있다.

관세청에서는 앞으로도 농산물 공동구매 활성화와 농촌일손 돕기등을 통하여 농촌사랑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총무과 최지환 서기관 042-481-7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