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제2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밝힐 성화가 오는 6일 간절곶에서 채화된다.

울산시는 오는 6일 오전 10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서 박맹우 시장, 김철욱 시의회 의장, 서용범 부교육감, 장애인단체 등 3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6회 전국장애인체전 성화채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채화식은 개식, 천제봉행, 칠선녀 성무, 성화채화, 성화로 점화, 칠선녀 성무, 성화봉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채화는 태양열을 이용 채화경으로 점화된다.

성화 봉송은 간절곶 등대에서 31호 국도선까지는 성화채화단 300여명이 참여해 릴레이 봉송되고, 이외 구간은 주자 및 차량으로 봉송된다.

성화는 울주군, 중구를 거쳐 북구청에서 6일 숙박하고 다음날인 7일 북구를 출발 동구, 남구를 거쳐 오후 4시40분경 시청광장에 안치 후 체전 개막일인 12일 오후 7시13분경 울산종합운동장 성화대에 점화된다.

성화봉송은 300명(장애인 132, 비장애인 168)의 봉송주자가 참가한 가운데 울산지역 43개구간(주자 26, 차량 17) 204㎞를 돌며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을 기원하게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체육청소년과 박용락 052-229-3781
울산시 공보관실 052-229-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