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잠시 주춤하던 신용카드사가 소비지출이 늘어나는 연말을 겨냥한 ‘반짝 Mass 마케팅’이 관심을 끌고 있다.

2,600만명의 회원이 이용하는 BC카드(www.bccard.com 대표 이호군)는 12월 한 달 동안“전가맹점 2개월 무이자할부”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600만 비씨카드 회원은 12월 1일부터 말일까지 230여만 가맹점 및 전자상거래에서 5만원이상 구매시 물품 및 서비스의 종류와 관계없이 모든 거래에서 2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행사는 회원과 가맹점에 전혀 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 무이자 행사가 대폭 축소된 시장상황에서 회원의 만족도를 극대화 할 수 있고, ▲ 연말 대목을 맞이한 가맹점에 실질적인 매출증대 효과가 일어나며 ▲ 3.6개월의 장기할부가 아니라 리스크가 적고 매출 증대시 카드사도 충분히 수익이 발생하는 회원, 가맹점, 카드사가 상호 win-win할 수 있는 행사이다.

비씨카드 마케팅팀 이강혁 팀장은 “한해동안 성원해주신 회원님과 가맹점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대규모 Mass마케팅과 회원별 Target마케팅을 동시에 활용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 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cc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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