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이사 정영종)이 서비스하는 게임하이(대표이사 권종인) 개발의 <서든어택>은 지난 3일, 최고 동시접속자수 16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 8월27일 최고동접 14만명을 넘어선 지 불과 일주일만의 기록경신으로, 특히 상용화 이후에도 급상승하고 있는 인기를 입증함과 동시에 <서든어택>이 국내 FPS(1인칭슈팅)게임 역사에서 새로운 기록을 써 나가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서든어택>은 네티모, 게임트릭스 등이 집계하는 PC방 점유율 순위에서도 꾸준한 상승추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지난달 27일과 지난 주말인 2일에는 네티모 집계에서 전체순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CJ인터넷은 이 같은 <서든어택>의 인기몰이를 e-스포츠 공식종목 선정과 함께 진행중인 <서든어택> 리그 와 최근 실시한 유료아이템 업데이트, 신규 PC방 상품 출시 등 전략적인 마케팅 전개의 결과로 분석한다.
리그 예선전을 성공적으로 개막해 대중게임으로서의 신호탄을 쏘았으며, ‘리스폰 시간단축’, ‘예비탄창’ 등 게임 밸런싱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가운데 순조롭게 진행한 아이템 업데이트가 고정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였던 것.
여타 온라인게임에 비해 <서든어택> 마니아층이 폭넓게 형성되고 있는 점도 좋은 위치에 있다.
<서든어택>은 공개서비스 이후 1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전체 누적회원수 대비 평균 이용자비중이 약 47%를 차지하며 게임의 높은 로열티를 나타낸다.
이처럼 게이머 이탈율이 낮은 것은 곧 게임에 대한 몰입도가 높은 것을 의미하며, 게이머들의 기호를 겨냥한 플레이요소, 배려깊게 조정된 밸런싱 등은 개발의 우수성과 함께 CJ인터넷의 게임서비스 노하우가 적절한 시너지를 내고 있음을 뒷받침한다.
한편, <서든어택>의 상승세와 함께 넷마블의 전체 동시접속자수와 이용자순위도 최고기록을 거듭하고 있다.
CJ인터넷이 서비스하는 게임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의 전체 동시접속자수는 지난 3일 최고 35만명을 넘어서며 최근 기록을 깨뜨렸다.
또, <서든어택>은 코리안클릭, 매트릭스 등 전문 인터넷 분석기관이 집계하는 국내 게임포털 순위에서도 올해 3월 이후 변함없는 1위를 지켜오며 명실공히 게임포털 최고입지를 고수 중이다.
CJ인터넷 정영종 대표이사는 “서든어택의 인기상승이 지속되며 넷마블 이용자수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온라인 최고의 퍼블리셔로서 준비된 서비스와 전략적인 마케팅으로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CJ인터넷은 향후 <서든어택>의 단계적인 아이템 업데이트를 통해 좋은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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