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공무원 도우미의 날’ 지정하여 운영
대전시는 주5일 근무제 시행으로 증가된 여가시간을 활용해 자원봉사활동에 솔선 참여할 수 있도록 자녀들과 함께하는 ‘공무원 봉사단’을 구성하고 부서별·동호회별로 ‘한마음 봉사단’을 구성하여 시 자원봉사센터로부터 수요처를 추천받아 봉사활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매분기 마지막 토요일을 정기적인 ‘공무원 도우미의 날’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우수 활동 공무원에게는 혁신마일리지 가점 부여, 근무평정 가점부여, 해외배낭연수 우선 선정 등 각종 인센티브 부여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에는 현재 본청과 사업소 공무원 2,949명 가운데 27%인 796명이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14%인 412명이 자원봉사포털시스템에 자원봉사자로 등록하고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현재 공무원들의 자원봉사 참여율은 일반시민보다는 높으나 아직은 미흡한 수준에 있다“고 밝히고 ”공무원들의 솔선참여를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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