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 양성평등과 이갑숙씨(41세전임계약직 가급 )와 송정옥씨(51세, 행정6급)가 ‘05. 성별영향평가 유공공무원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전시는 이번 평가에서 노인일자리 창출사업, 장애인 재활지원사업, 재가노인 보호서비스, 자활공동체 사업 등에서 정책 수행을 위한 기획 및 집행과 관련하여 ‘남성과 여성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명확하고 구체적’ 이라는 평가와 함께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05년 성별영향평가’는 총 57개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여성가족부가 85개 과제를 추진 평가한 사업이다.

이갑숙 선임연구위원은 “현재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여성에 대한 고려를 우선적으로 강조함으로써 양성간의 형평성이 달성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성별영향평가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성별영향평가는 ‘여성의’ ‘여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남성과 여성을 모두 고려한 것이라는 점을 다 함께 인식 하여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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