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작은 도서관’ 리모델링 및 도서구입 등이 활발히 이뤄져 도민의 독서진흥을 위한 환경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문화관광부는 지난 5월 지식정보 양극화 현상을 해소하고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마을(동)단위의 ‘작은 도서관’을 조성키로 하고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한 ‘2006 작은 도서관 조성사업 공모’를 실시했다. 그 결과, 문화관광부에서는 지자체의 사업추진 의지, 지역 주민들의 이용욕구 및 자원봉사 활동, 참여 의지가 강한 곳 등 선정기준에 적합한 사업 53개소(31억5천만원)를 선정·발표했다.
도에서도 목포시, 순천시 등 9개 시·군에 27개 사업을 신청했고 이 가운데 목포시 산정동 ‘작은 도서관’ 등 5개 시·군에 11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사업비 7억8천6백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제일 많은 사업비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도는 이를 통해, 도서관 리모델링, 도서구입, 컴퓨터 시스템구축 등 도민의 독서진흥을 위한 환경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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